Daejin Lab을 시작합니다


Daejin Lab은 AI 도구와 개발 자동화를 직접 실험하고 기록하기 위해 시작한 개인 블로그입니다.

관심 있는 주제는 Claude Code, Codex, Cursor, 로컬 LLM, Obsidian, 블로그 자동화, Python 스크립트, Cloudflare Pages 같은 도구들입니다.

왜 시작했나

AI 도구는 빠르게 바뀌지만, 실제 개인 작업 흐름에 붙여보면 공식 문서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지점이 많습니다.

  • 설치는 쉬운데 운영이 번거로운 경우
  • 좋아 보였지만 비용 대비 애매한 경우
  • 작은 자동화 하나가 시간을 크게 줄여주는 경우
  • 반대로 자동화하다가 일이 더 복잡해지는 경우

이런 내용을 직접 겪은 기록으로 남겨보려 합니다.

글의 기준

이 블로그의 글은 다음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1. 직접 해본 내용과 조사 내용을 구분합니다.
  2. 버전, 가격, 정책은 작성일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3. 실패한 과정도 가능한 한 남깁니다.
  4. AI 초안은 활용하되 그대로 자동 발행하지 않습니다.
  5. 광고나 제휴 링크가 있으면 고지합니다.

앞으로 다룰 주제

초기에는 다음 주제부터 다룰 예정입니다.

  • Claude Code와 Codex를 개인 자동화 비서처럼 쓰는 방법
  • Obsidian과 AI로 블로그 글감을 관리하는 방법
  • Astro와 Cloudflare Pages로 정적 블로그 운영하기
  • M4 Mac mini에서 로컬 LLM을 돌려본 기록
  • AI 도구별 실제 비용과 장단점

현재까지 만든 것

시작 글을 올린 뒤 실제로 만든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홈 /
글 목록 /blog/
카테고리 /categories/
소개 /about/
문의 /contact/
개인정보처리방침 /privacy/
광고·제휴 고지 /disclosure/
RSS /rss.xml
Sitemap /sitemap-index.xml

초기 글도 빈 상태로 두지 않기 위해 10개까지 먼저 채웠습니다. 주제는 AI 도구, 개발 자동화, 블로그 자동화, 실전 기록을 중심으로 잡았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느낀 점은 블로그 개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예쁜 디자인”보다 “반복 가능한 운영 흐름”이라는 점입니다. 글을 어떻게 만들고, 어디서 검수하고, 어떤 기준으로 배포할지 정하지 않으면 글 수가 늘어날수록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수익화보다 먼저 보는 기준

Daejin Lab은 장기적으로 수익화를 염두에 두고 있지만, 초반에는 AdSense 신청보다 아래 기준을 먼저 맞추려 합니다.

  •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는 sitemap
  • 방문자가 확인할 수 있는 소개와 문의 페이지
  • 광고·제휴 가능성을 미리 알리는 고지 페이지
  • 직접 해본 과정이 드러나는 글
  • 카테고리별로 비어 있지 않은 콘텐츠 구조

이 기준을 먼저 채운 뒤 AdSense 신청 여부를 판단할 계획입니다.

작은 실험을 쌓아서, 나중에는 개인용 자동화 시스템과 수익형 블로그 운영 노하우까지 연결해보려 합니다.